11월 12일(일) 21:00에 대한민국과 미국의 경기가 있다. E조에 속한 대한민국과 미국, 프랑스는 각각 아시아, 북중미, 유럽의 U-17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.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한 껏이 모자라는 준우승이다. 모두 월드컵 본선에서 반전을 꿈꾸면서 임하겠지만 부르키나파소는 U-17 월드컵 강호 나이지리아를 탈락시킨 주인공이라 만만치 않다고 한다. 미국보다 FIFA U-17 월드컵 본선 18회 진출로 브라질과 함께 최다 출전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. E조에 속한 나라를 한번 살펴보자. 1. 대한민국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U-17 대표팀은 대한축구협회의 유소년 육성 시스템 '골든에이지'의 결실로 꼽힌다. 2002 FIFA 한일 월드컵 직전, 대한축구협회는 각 프로 구단에 맡겼던 유소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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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 11. 12. 09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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